[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시원하게 잘받고 집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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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내요... 패딩을 껴입어도 추운건 마찮가지내요 그래서 뜬금없긴하지만 역삼팔팔을 갔습니다 역시 히터가 빵빵하게 틀어져 있내요 잘왔다는 생각으로 결제하고 실장님한테 13번 관리사 부탁드리고 매니저는 랜덤으로 ㅎ 샤워 가볍게 하고 담배좀 피고있다가 시간되서 룸으로 입장 했습니다. !!! 13번관리사 입장하자마자 오랜만이라고 서로 인사하고 대화하며 마사지 받고 역시나 마사지실력 어디 안가시네요 정말 잘하세요 그렇게 몸도 마음도 따듯하게 힐링하고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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