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순수아로마] [안나] 오~오~오~ 오만외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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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이른오전 사실 영업하고있는곳이 별로없어 찾아보던중
24시간 운영이라는 순수아로마는 저에게는 한줄기의 빛이였어요
다짜고짜 일단 풀고가자는 마음에 전화드리고 대강 시간맞춰 방문했네요
처음엔 누군지모르고 실장님이 알아서 넣어주셨는데
위협적인 배구공 두개를 들고 들어오네요..
거기에 섹쉬한마스크 농염미 춸춸넘치구여 남자좋아하게 생긴얼굴있죠?
전형적인 그런상입니다 이름은 안나라고 하더군요
무튼 서비스 시작되는데 마사지는 상 중 하 치자면
상 주고싶네요 확실히 앳된 애기들이하는거랑은 수준 자체가 틀려요
상당히 꼼꼼하게 잘해주는편이구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이제 딥로미가 진행됬는데 자세가 특이합니다
하지만 받으려면 해줘야해요 ㅎㅎㅎㅎ.. 다시생각해도 웃깁니다
특이한 자세에서 진행이되는데 이거 손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상상이상으로 지립니다.. 엄청난 부드러운 손길로 저를 자극시켜주는데
참을수가없으니 오~ 오~ 감탄만 나옵니다
중간에 위기의순간이 찾아왔지만 저희회사 꼰대같은 차장님도 생각하고
아파트 경비아저씨 생각하며 위험의 순간들을 잘넘겼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 오~오~밖에없었어요 분명히 받아보시면
제심정 이해하실겁니다ㅎㅎ... 그리고 결국 저는 끝내 작렬하게 전사했네요
정말 나름 중독도되고 생각이 납니다 또 이런건마는 나름 메리트있다고
느꼇네요 종종 재방문할거같아요 아무튼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