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탄탄] [탄탄 왁싱엔 바디] 내집처럼 편안하고 힐링 했네요 (요비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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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가본건지라 좀 긴장되기도 하고,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고 갔습니다.
제가 평소에 어깨랑 허리가 마니 뭉쳐서 중국식or 타이 마사지를 가는 편이긴 한데, 그쪽은 사실 나이두 많구 언어소통도 안되는 외국인 분들이
마니 마사지를 해주셔서 사실좀 반감드는 부분도 좀 있어서 자주 가진 않았습니다.
헌데 요번에 처음 가보면서 완전히 맘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목구비도 또렷하게 예쁘시고 참 잘 웃어주시는 마사지쌤 분이던구요. 이름이 요비실장님으로 기억합니다.
전 마니 뭉치는 편이어서 압도 쎄게 해달라고 했더니, 정말 시원하게 쎄게 풀어주시구, 잘 웃어주셔서 기분좋게 받고 왔습니다.
뭔가 진심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아무튼 농담두 하구 가벼운 대화도 잘 걸어주셔서 너무 편안했구여.
덧붙여 좋았던건 바디가 빵빵팡팡 글래머상이셔서 끝날때까지 보는내내 눈까지 호강했네요. 저는 엉덩이 팡팡한 여자를 굉장히 여성스러워서
좋아하는편이에요^^* 더군다나 마사지 할때마다 몸대랑 터치될때마다 불끈불끈 ^^ ㅋㅋㅋ 하아.......
다음에도 꼭 시간내서 찾아 뵈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