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마사지받으면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몸이 마치 새 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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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마린스파
제 단골 업장인 마린스파로
일주일 만에 몸 좀 풀러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오늘은 여기저기 볼 일이 많아 야간으로 갔습니다.
기대를 잔뜩 품은 채 티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사지///
늘 그렇듯 정겨운 인사가 오고가고
엎드린 상태에서 시작되는 등판 마사지와
하체 마사지.. 이번 주엔 운전을 많이해서 그런지
팔도 어깨도 목도 정말 쑤시고 아프다고 잘 풀어달라고
부탁드린 뒤 한숨 자고 일어나니 몸이 마치 새 몸 같네요
너무잘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