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나인] 꿀 업소 힐링나인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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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에서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감자탕에 소주 한잔 나누어 마시고 헤어지기 아쉬워서 그 친구도 마사지 좋다고 그래서 근방 찾다 힐링나인 고고싱....ㅎ 샤워하고 방에 누워서 살짝 졸음이 오네요 ...ㅎ 한 5분후에 핫 팬츠에 나시티 섹시한 비쥬얼에 163정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훌룡하고 가슴도 제법 있어 보이네 ....ㅎ 기대 안하고 마사지나 받고 가려고 했는데 술이 확깨는 비쥬얼에 상큼한 언니가 있더군요....ㅎ 다리부터 지압으로 첫 손맛이 참 따뜻하고 미인의 손길이라 그런가 넘 좋아요.....ㅎ 일주일에 1번은 마사지 받는편이라 이 처자 손 맛이 참 매섭고 중상급의 실력자 그리고 자꾸만 눈이 가는 외모 참 좋다 ..ㅎ 로미 슈라는 마사지는 처음인데 손이 착 밀착하고 훌고 올라가니 피로가 풀리면서 후끈 달아 오르네...ㅎ 45분정도 마사지후에 앞으로 누워서 아랫쪽 허벅지 오일 듬뿍 바르고 상하 .좌우로 밀고 올라고는데 야릇함이 느껴지고 피곤도 풀리고 좋았어요....ㅎ 기능성 마사지라고 남자의 정력강화가 된다고해서 받아보니 아랫쪽에 혈 자리가 열리는듯 시원 했어요...ㅎ 이슬 매니저의 끈적한 손길에 한주간의 피로가 녹아 내리는듯 힐링이 따로 업군아 싶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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