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카이스파] 마사지에 완전 압도당한 오늘의 관리사! 탐쌤. 사..사랑해요.
선릉에서 일보고 마사지도 생각나고.. 해서 카이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스텝들이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자주와서 완전 적응! ㅋㅋ 실장님들이 절알아보네요...ㅎㅎ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 먹고있으니 안내를 해주시네요. 실장님한테 압이 좀 강한 관리사 넣어달라고 신신당부 하고 룸으로 입실했지요~ 옷을 갈아입고 누워있으니 마사지사가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무슨무슨 관리사라고 소개를 해줬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딱봐도 마사지를 위해 태어난 분인듯한 분이었어요 기똥찹니다. 일단 제몸을 스캔하듯이 한번 쑥 온몸을 눌러보시더니 뭉친곳 아픈곳을 확실하게 찾아내 양손과 팔꿈치를 이용해서 꾹꾹 누르고 주물주물 해주시는데 아 이거 압이 정말 찰지네요 가끔 살짝살짝 아프기도 한데 받고 나면 진짜 너무 개운합니다 뒷판 위쪽부터 시작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천천히 내려가 엉덩이와 허리쪽을 눌러주고 상체에도 마찬가지로 시원한 마사지 오랜만에 제대로 된 마사지라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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