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아이리스] 아이리스 볼매 예현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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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 예현 관리사 20대 중반 / 160 초반 / 날씬한 체형 시설 : 시설부분은 다녀본곳들중 손꼽음 (대부분의 샵들은 좁은 공간으로 다소 답답하고 내부 샤워시설이 있는곳이 많지 않음) 전체적으로 프라이빗한 룸내부 good (넓은 공간, 테이블, 룸내부 샤워실,그리고 천장 거울 <-요부분이 제일 좋음) 샵 건물 입구 주차공간도 확보를 해놓아서 주차걱정도 없어 좋네요 응대 : 예약시 전화받으시는 실장님 , 별도 지명이 없어 관리 잘하시는 분으로 부탁 드렸는데 추천해주신 예현쌤에 만족ㅎㅎ 관리해주신 예현쌤 , 제가 낯을 가려서 처음 대면에는 보통 대화가 어려운 편인데 넘 편안하게 대화해주심 샵 입구 주차 후 벨을누르고 입장~ 문이 열리는데 예현쌤이 웃으면서 맞이해 주시네요~ 흔히들 순간 확끌리는 화려한 얼굴은 아니지만 잘 알고 지내는 이쁜 동생같은 느낌이네요 원피스에 드러나는 실루엣은 아주~~좋네욤;; 쫄랑쫄랑 룸으로 따라가서 결제 후 잠시 한숨돌리고자 담배한대만 피고 씻어두 되냐고 하니 편하게 그러라고 합니다. 한대 태우며 잠시 담소를 나눈 후 씻으러 들어가려니 10분후쯤 준비해서 들어오겠다고 하고 샤워 시작~ 보통 공용샤워시설의 샵은 샤워타이밍 관리를 해주기는 하지만 뭔가 불안요소가 있는데 여긴 맘편히 씻을수 있어서 플러스 요인이되네요 예현쌤이 준비해서 다시 들어오십니다. 남자라면 흔히 하는 전체적인 스캔~ 볼수록 매력이 있을것같은 느낌입니다. 관리 시작을 위해 따뜻한 베드에 몸을 누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몸을 맡겨 봅니다. 뒷 종아리부터 , 엉덩이 , 등 따뜻한 오일과 예현썜만의 부드러운 손길로 몸전체가 나른해지기 시작하네요 대부분의 시작은 어느샵이든 비슷한듯 합니다. 그런데 전혀 생각치 않았던 부드러움속에 딥함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의 샵들이 VIP/감성을 빙자한 끝을 위한 관리라고 한다면 아직 스웨디시 관리가 우선시 되는 수원에 몇안되는 샵이라 딥한 관리에 몸이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ㅠㅠ 저는 끝이 결정되어 있는 관리는 그닥 선호하지 않는편이라.. 올듯 말듯.. 갈듯 말듯한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그런데 관리 터치감으로도 한껏 좋음을 느끼고 있는데 왜케 뒷판부터 밀착감이 좋은지.. 자꾸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되네요 힘들게 겨우 참고 잠시 담배한대 ㅠㅠ 심신을 안정시킨후 앞판 시작.. 앞판은 시야에 예현쌤이 보여서..그리고 천장에 거울이 비춰서 더 야릇한 느낌을 갖게 하네요 손끝 터치감이 너무 좋아 일동 기립!!! ㅋㅋ 아 앞판때도 왜케 달라붙어 있는지.. 숨멎.... 참고..참고.. 견디고.. 양을 세다보니.. 으.....어어어......... 시간이 후다닥 가버리네요... 간만에 편안함과 므흣함과 즐거움을 함께 느낀 관리였네요 샤워 후 감사 인사와 함께 퇴장~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참 가볍네요 볼매 예현쌤 따봉 ~진상이 아닌 매너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ㅋㅋㅋ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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