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더존스파] 서울에 놀러 온 부산촌놈과 더존 스파에 다녀왔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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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친구가 놀러와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저희집에서 잤더랬죠ㅎㅎ
눈떠서 짬봉 한그릇하고 친구에게 사우나가자고 댇고나와서 압구정 더존스파로 갔습니다.
친구와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사우나 좀 하고 직원안내를 받아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친구는 부산이랑은 시설도 고급지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대우받는 느낌이라며 좋아하더군요 ㅎ
그렇게 직원 안내를 받아 친구와 각 자 방으로 헤어졌습니다.
이분정도 시간이 지나 마사지사 들어옵니다.
밝은미소로 인사를 해주시네요 ㅎㅎ 그리곤 뒤로 돌아누웠습니다.
나이는 30대중후반으로 보이셨는데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마사지 진짜 잘하십니다.
손과 팔꿈치로 저 몸속 깊이 자리잡은 뭉친 근육을 완전히 풀어주시더군요
상체 하체 꼼꼼하게 관리해주시기에 너무 나른해서 잠이 올 정도 였습니다 ㅎㅎㅎㅎ
친구도 피로가 다 풀렸다며 매우 만족해 하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