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가끔은 과감하게 내몸의 투자하는것도 옳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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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끝나고 간만에 몸의 피로를 풀겸
역삼역에 있는 블링블링 가보았어요 ㅎㅎ
후기평보다 바로 전화예약!!
친철하게 안내해주는 실장님~~
매니저는 실장님 추천으로 어제 새로왔다는 디나 매니저 봤습니다!
본격적으로 디나 관리사가 들어 오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딱딱한 분위기를 먼저 웃으면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래서 마음또한 긴장도 풀리고
마사지로 몸 또한 풀리기 시작하면서 기분 또한 좋아졌습니다.
정말 마사지를 받음으로 마음까지 평온??? 해지는 기분!!!!!
지난날의 지친 회사 생활의 짐을 모두 풀고 놓아 버리게 하는 마법!!!
디나 관리사의 마사지!!! 너무 편안하고 시원했던지 마사지
받던 중 한 숨 자버렸네요ㅎㅎㅎ
스페셜코스라 샤워 스크럽까지 ~~ 가벼워진 몸으로~
샤워장으로 입성 또 다른 관리사가 절 마중하네요
태연 관리사 얼굴도 이쁘고 웃는게 정말 순수해 보였어요.
말로는 할수도 느낄수 없는 샤워스크럽..
카스테라 처럼 부드러운 느낌..온몸이 순두부 처럼 부드러웠어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마사지 너무좋았지만..
샤워스크럽.. 태연 관리사 너무 예쁘고 마인드 굿이라 추천합니다~
해본 사람만 알수있는 그 기분~~ 머리는 맑아지고
몸은 가벼워진 느낌.. 정말 힐링이 이런거군요 ㅎㅎ
주머니 사정은 요새 가볍지만 이 정도 가성비면 별로
후회 할것같진 않네요 ^^ 담에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