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할리스] 어리고 이쁜 유아의 특별한~~~~ 스페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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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는 할리스
지인추천을 통해 ~~~
첫방문이다 보니 굉장히 긴장을 했다.
여기는 코스가 다양하다.
특히 눈에 띈건 스페셜 스크럽 코스다.
질적으로 좋은 코스같다.
가격은 10만원.
오피형 건마갈돈을 여기에 투자하는게 옳은 선택인지 어떤지
걱정은 했지만 갔다온 후 후기를 쓰는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선택이였던것 같다.
내가 받은 유아 혼혈이다.
아쉽지만 의사소통은 영어로.
내가 영어를 그닥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열심히 우리는 대화를 했다 ^^
아로마 마사지를 하기전 스크럽 마사지가 먼저 이루어진다.
스크럽 마사지는 미나 매니저다.
미나 관리사는 아담한체형이지만 글래머스한 분이시다.
자세한 내용을 적기에는 수위가 너무 좀 그래서...
그냥 간단히 말씀드리면 세신같은 느낌이다. 매니저는 여자다.
미나 매니저는 전문적으로 마사지를 배운적은 없지만 이 계통에서
오랫동안 일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실력이 나쁘지는 않다.
힐링마사지는 상상불허다.
남자를 꽤나 경험해본것 같은 느낌이다.
마인드도 나쁘지 않다.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말이 곱듯이 내가 매니저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피드백은 천차만별이다.
난 열심히 미나를 칭찬했기에 보다 질높은 피드백이 온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