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2019년 마지막 불금...마린스파를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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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연차를 썼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야 겠다는 생각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네요 평소 자주 가던 마린스파로 향합니다 씻고 대기하니 스텝분이 방 안내해주시네요 잠시 후 똑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관리사 선생님 들어오셨습니다 30초반으로 보이시고 말투도 상냥하시고 슬림하신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시네요 목부터해서 어깨 허리 이렇게 마사지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압이 그렇게 강하진 않겠다 생각 했는데 호오~~ 저의 착각이였습니다. 이곳저곳 딱 결리고 뻐근하다 하는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으셔서 시원하게 안마 해주시는데 역시 경력이 어마어마하면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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