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 [부티크] 천사같은 넓은 마인드 유리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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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피부에 아시아인 같이 생긴 와꾸.
슬림하니 아주 감칠맛나는 와꾸.
검스를 신었는데 아주 매끈하니 잘빠졌음~
하얗고 깨끗한 얼굴.
웃을때 완전 천사같음. 남자를 좋아라하는 하트뿅뿅 눈 ^^
유리라고 함. 요즘 잘 나간다고 함~~
그래서 봤음.
핑거립만 하려고 왔다가 유리에게 페티로미 마사지까지 받고 옴.
유리는 핑거립 마사지 둘다
가능하다고 함 ㅎ
그만큼 좋았기 때문.
뭐가 좋냐?? 유리의 마음씨? ㅋㅋ
넓은 마음씨? ㅋㅋㅋ
뭐.. 어쨋든, 돈아깝지 않다. 반대로 팁을 주고 나왔다.
간만에 좋은 매니저 만나서 마사지도 받고 교감도 나누고.
아주. 좋은 시간이였다.
유리는 친절하다. 즉, 배려심이 강하다.
마사지도 나쁘지 않다. 군데군데 압도 좋다~~
그래도 받을 만하다. 아니 또 받고 싶어진다 ㅋㅋㅋㅋㅋ
완전 중독성 쩌는 유리
또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