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역대급 태국푸잉처자 만나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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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논현힐링타임 ② 방문일시: 저번주 주말? ③ 파트너명: 아라 ④ 후기내용: 미세먼지로 밖엔 못나가고 주말인데 집에만 있기 뭐해서 잠시 외출 돌아오는 길에 마사지 생각 나길래 싸이트 보다 주변에서 가까운 업소중 힐링타임 방문 했습 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가 방 깔끔하니 샤워실에 치솔.등 비품 상태도 잘 갖추어져있더군요.. 가격은 저렴하네요... 아로마 코스로 90분 8만원 계산 했습니다....(림프포함 2만원추가비용있어요^^) 샤워후에 쥬스 한잔 마시고 기대감으로 누워 있으니 노크 후에 관리사 들어 왔습니다... 20대 초반에 슬림하고 이국적인 외모에 이쁘장 합니다.. 하이 ^^ 이름 물어보니 아리???아라??라고 하더군요 ㅎㅎㅎ 어깨부터 어린 처자의 부드럽고 짜릿한 손길이 시작 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압이 좋은 편이고 적당히 몸에 맞추어 해주네요.. 등 뒤에서 해주는데 시원 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별루일거라 생각 했는데 실력도 최네요... 중간 중간 섹한 미소로 웃어주면서 마인드 짱 이네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칭까지 마치고 부드럽고 가벼워진 몸으로 아라와 대화를 나누었는데 영어로 간단히 뭐라뭐라 하는대 다음에 오면 뭔가 해주겠다는 눈빛인거 같았어요 대충ㅎㅎ 어린처자가 남자 다루는 스킬이 보통내기가 아니네요 ㅎㅎㅎ 간만에 정말 힐링 했습니다.... 굿~~~마사지 해주니 좋아라 하네요... 순수하면서도 약간 여우같은 그런삘에 관리사더군요..ㅎㅎ 아라언니 보러 자주 갈것 같아요..뭔가 다음을 기대하면서^^ 흐흐 실장님도 친철하고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잘 부탁 한다고 인사성도 좋네요. 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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