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처음처럼] 워터파크는 역시 막바지에 가는게 최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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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날씨가 선선하네요 스크럽을 받으러 ~ 다녀옴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너무 좋아하는데 스크럽만 받고옴 20분 5만원 결제하고 태연 관리사 지명 처음 받아보는 관리사네요 얼마 후 실장님 안내에 따라 스크럽실로 고고싱 스크럽실로 안내 받으니 기다리고 있는 태연이 처음 봤는데 뭔가 도도하고 섹시하게 생김 슬림하구요 간단하게 인사후 태연이의 리드에 따라 탈의 후 누워 있으니 태연 관리사가 촥촥 시원하게 워터파크 개장 ~~~~ 그리고 박박 문지르면서 각질제거를 해주니 여기가 천국이 따로 업구낭^^ 정성스러운 스크럽을 받고 난 후 이어진 힐링의 시간~~ 그래 또 한번 천국의 문이 활짝 열리는 순간이구나 오래 못참고 나로호 미사일 슝슝~~ 그리고 다시 한번 워터파크 개장 시원하게 받고 옷 갈아입고 집으로 와서 에어컨 키고 자니 이건 뭐 휴가인듯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태연이라는 관리사 처음 봤는데 마인드가 정말 후덜덜 하네요 정말 좋았어요 5만원으로 이정도 가성비라니 너무 좋았네요 굳굳 입니다 조만간 한번더 올듯 그때는 마사지도 받으면서 태연이한테 받아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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