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역삼 팡팡 - 아참!!! 관리사님은 21번 이라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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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정 어제 저녁 딱히 할일도 없고 한가하던 찰라 집 근처에 역삼 팡팡에 달리고 왔네요 너무 먹고 누워만 있으면서 빈둥거렸더니 몸도 뻐근하고 죽어가는 기분이라 활력 좀 넣어볼겸 집앞으로 편하게ㅎㅎ 동네 사우나가듯이 나와서 찌든 때 씻어주고 꼼꼼히 좀 딱아주고..ㅎㅎ 그리고 마사지 받기위해 기다립니다 맨날 앉아만있어서 관절이 틀어진거 같았는데 막상 마 누워서 관리사언니에게 제 몸 맡기니 다시 태어나네요 아참 관리사님은 21번 이라고했어요~ 모두 기억해주세요ㅋㅋ 아무튼~!!! 눌러주실때마다 윽윽 하면서 받았는데 조금 참고나니 온몸에 혈액순환이 되는 기분이 확 돕니다ㅋㅋ 좋네요ㅎㅎ 혈액순환 잘되서 그런지 혈색도 좋아지는거 같네요~~ 마사지가 다끝나고 집에 바로가면 입이 심심할꺼 같아 휴게실에서 라면 한딱가리 했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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