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 [아이리스] 아이리스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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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온지 한 일주일 됐네요.. 그냥 솔직 후깁니다. 평이 좋아서 5시 30분에 90분 예약을 하고 일찍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5시 5분정도에 언제 도착하냐고 연락오더군요.. 예약이 5시 였나봅니다.. 5시 30분인줄 알았다고 하니.. 친절하게 그럼 5시 30분까지 오세요~~ 하더군요.. 보통 뒤에 예약이 있기때문에 시간을 밀기 힘든데.. 뒤에 예약이 없었나 보네요 지각하면 원래 지각시간 빼고 받는데 오늘은 운이 좋네요. 일찍 출발하고 차도 안밀리고 해서 예상보다 일찍 도착.. 세류동 주차 극악인데 복개천 주차장인줄 알았는데 건물 1층에 주차자리가 많습니다 주차하고 차에서 게임좀 하고 입장 일단 시설 가본곳중 가장 좋은것 같네요. 내부도 깨끗하게 흔하게 없는 룸내 샤워장.. 타월도 일회용품이고 마사지는 최고는 아니지만 상위 30%정도 되는것 같네요 직접적인 터치는 전혀 없지만 그게 좀 애가 타면서 ㅁㅎ합니다.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는 마지막엔 스크럽을 해줘서 바디워시로 잘 안닦이는 오일을 뽀드득하게 닦아줬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이 지나니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퇴장.. 예약한건 90분인데.. -_-;; 처음에 30분까지 천천히 오라고 했는데 시간을 옮겨준게 아니라 급하게 오다가 사고나지 말라는 배려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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