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헬로] [다니아][비비] 분당 헬로 여자 때밀이 환상적인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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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9월13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헬로 마사지
④ 지역명: 분당 서현
⑤ 파트너 이름: 나디아.비비
⑥ 건마 경험담:
몇일 전에 야근을 했더니 몸에 무리가 있었는지
몸이 천근만근이더군요
마사지나 함 받어볼가하고 지난번에 들려던 분당 헬로에
예약 하고 방문 했어요
지난번 방문에도 코스로 받았는데 요번에도 코스를
받어보기로 했어요
지난번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남아서...
지난번 예림 한데 스크럽 받아서 요번은 비비을 보기로 했어요
후기에서 보던대로 로리필이 나더군요
내심 기대 만땅 ㅎㅎ
여리 여리한 몸매에 순박하고 보호 본능를 유발할 만큼
어린 친구가 때를 밀어주는데
받는 저야 마냥 좋기만 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비비을 정말 힘들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강 시체 모드로 해야겠다 생각했음 ㅎㅎ
비누칠하고 작은 손에 때 수건를 끼고 등부터 밀어주는데
아 시원하고 황훌하네요
아닌가 싶어서 때밀이 긑나고 바디 클렌져로 비누 거품에 뜨거운 물로 헹구고 아주 기분 짱~~
구석구석 묵은 때를 다 밀어내니 정말 시원했어요
물도 따뜻하고 근데 생각보다 많이 어두워졌네요
지난번에는 아주 밝았는뎅 지금은 불빛이 더 야시시 ㅎㅎㅎ
그리고 마시지
마사지는 별로인 경우가 많은데
다니아매니져는 이번에 처음본매니져 인데 얼굴도 예쁘네요
다른 건마들은 서비스는 잘 나오지만 정작 마사지는
별로인 경우가 많은데
헬로에서는 한번도 마사지에 실망한 적이 없는거 같네요..
물론 서비스도 빠지지 않습니다.
다니아 이번에 처음본거라서 서로 좀 어색함이 있긴했지만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분좋게 힐링 했습니다..ㅎ
다음번에는 좀더 가깝게 들이대보려구요..ㅎ
내몸의 노폐물 무게를 덜어서 그런지 몸이 날아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