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술한잔하고 방무한 라스트 잘받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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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술자리가 있어서 한잔 두잔 빨다보니 3시가 훌쩍 넘어가고 술기운도 올라오더라구요!!!
혼자사는 자취방에 들어가서 뭐하나 싶었고 가끔이럴때 가격이 저렴한 마사지로 가곤합니다!
몇군데 전화하니 네 혀가 꼬부라져서 그런가~~술 많이 드셔으면 예약 안된다고...
그래서 보름전에 방문했더 곳 생각이 택시타고 고고
실장님이절 기억해주고 예약없왔는데 방갑게 받아주시여
안내을 받아 룸이로 이동하고 누워있으니 매니져분이들어오네요
시간이시간인지라 자다가 나온듯 피곤하 표정으로
좀미안하기도 하면서 돈 아까워서 마사지는 꼭 받고갈 일념으로 누워서 마사지 받아 봅니다!!!
뒤에서 주물럭 주물럭 여자의 손이라 그런가 기분은 좋았어요~~아무말없이 등 짝하고 다리를 아로마 발라서
밀어주는데 아침이라 그런가 그 아줌마가 이뻐 보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가끔씩 허벅지가 내 엉덩이와 밀착되기도하니 불끈하고 여자 생각이 납니다~~~
앞으로 누워서 서로의 얼굴를 마주보고 있자니 좀 뻘쭘하니 그래서 눈 감고 하늘만 쳐다보며 참고 있어는데
뭘까??
말끔히 정리하고 둘다 잠이 확깨서 그런가 말를 걸어 오는 그녀 좀 친해졌다는 생각 듭니다!!!
나머지 시간 하던 마사지 다 해주고 잘가요? 빠이하고 나가 더군요 ㅎㅎ
마사지샵은 팁를 좋야하는 것 같아요 ~~~~
그래도 얼마 안 들어가니 회사 출근해야해서 샤워하고 나오니 술도 어느정도 깨어서 그런가 배가 곱파서
김밥 집에서 라면 하나로 해장하고 출근 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