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점심은 김밥두줄로 때우고 시원하게 마사지받으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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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업무를 일찍 마치고 점심시간에 밥 먹을 필요도 없이 주머니에 가져온 김밥 두줄로 배를 채우고 시간이 많이 남아 뭘 하지 고민하다가 오래 앉아 있어서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많이 쑤셔서 마사지나 받자 하고 텐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 들어가서 코스를 정하고 계산을 한 뒤 바로 옷을 갈아입고 샤워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하고 방에가서 누워있었어요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눈 뒤 마사지가 많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곳 있냐고 여쭤보시길래 엉덩이랑 허리쪽이 많이 아프다고하니 엉덩이는 팔꿈치로 밀면서 풀어주시고 허리는 엄지로 양쪽 근육을 꾸욱꾸욱 눌러가며 풀어주시는데 단단히 뭉쳤던 근육이 다 풀어지는 느낌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림프관리 마사지 앞판과 뒷판 마사지가 끝이 나자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살짝 들어보라고 하시더니 아래로 손을 깊숙히 넣어서 림프관리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자세도 자세지만 관리사님의 손길이.. 하.. 참느라 혼났습니다.. 암튼 요것도 시원하긴 했어요ㅠㅠ 이느낌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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