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마사지 오진다 오져 송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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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도 기회 되시면 한 번 가보세요 강추드립니다 ㅎㅎ
평소에 자주 다니진 않지만 종종 들리는 단골 집이라 카운터에서도 알아주셔서 시작부터 좋았습니다 ㅎㅎ
내려와 탈의하고 간단히 샤워 후에 몸이 좀 피곤해서 실장님한테 마사지 잘 하시는분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 실로 이동!!
5분정도 누워있으니 송 선생님이라고 하시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30대 초중반에 살짝 약통하신? 분이예요
인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혹시 뭉치신 곳 있으시냐고 먼저 물어봐주셨어요
그래서 목이랑 허리쪽이 평소에 많이 아팠어서 말씀 드리니까 전체적으로 해주시는데 그 곳은 특히나 신경 많이 써서 해주시니 정말 시원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신경써주시면서 대화를 계속 걸어주셔서 편하게 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