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불타는 금요일 제대로 즐긴 방문이였습니다 (정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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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피만 열심히 다니다가 마사지를 한번 제대로 받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근처에 스파업소가 있는지 찾아보다가 일산 라페스파가 눈에 띄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산하고 입장했는데 사람들도 많고 하니 적응이 잘 안되더군요..
좀 낯설고 어색했습니다 대중 목욕탕 온 것 같기도 하고..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다가 안내받고
방에들어가 마사지배드에 누워있으니 이제야 마사지하는 곳에 왔다는게 실감이 나더라구요 ㅎㅎ
마사지 해주시는 관리사는 정 이라는 이름을 쓰는 분이었습니다
스파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뭔가 다르긴 달랐습니다
먼저 제 몸을 직접 만져가며 몸 상태를 체크하시더군요.. 한번씩 스윽 스쳐 지나치는데
어디가 뭉쳐있고 안 좋은지 단번에 알아채고 그 부분부터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
제가 아픈곳은 허벅지와 어깨 부위였는데 역시나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처음엔 마니 아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해지고 뭉쳐 있던곳이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부위도 꼼꼼하게 눌러주시고 만져주시는데 제대로 몸 관리를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심심하지않게 중간중간 부담없는 편안한 대화까지 해주시는데
아가씨랑 대화하는것과 또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1시간 정도 마사지를 받은 것 같은데..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