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 [초콜렛] 지수&비비 관리사님 만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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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업무가 많아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많네요 그러다보니 마사지를 받으러 자주 가네요
직업 특성상 영업직이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게 일이라
오늘은 주안 초콜렛으로 향합니다
지수&비비 관리사님 만난날
먼저 지수 세신 관리사와 가볍게 인사후 세신을 받았습니다
바디 스크럽이란걸 발라주고 때수건을 착용하고 가볍게 때를 밀어주는데 시원스럽더라구요
슬림하고 힙이 좋더라구요 몸매 비율을 보니 이쁘장하니 이런 관리사가 때미는 이런건 어디서 배우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즐겁고 개운하게 세신을 받고 또보자는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 관리사는 지연 관리사구요 지연 관리사와 가볍게 인사 나눈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도 무리없이 무난하게 진행 되었어요
마사지를 손으로 몸을 눌러주며 적절한 압과 약간의 교감이 있게 해주는데 좋더군요 그런건 어디서 배우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아님 다들 하다보면 느나 저도 한번 배워서 누군가에게 해보고 싶네요
비비 관리사 아담하지만 비율이 너무 좋아서
마사지 하는데도 별탈없이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친절하고 안에서 저때문에 고생 많이 했는데 애교있는 웃음을 잃지않고
끝까지 마사지 해줘서 즐겁게 받고 왔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다른부분은 다 비슷하구요 잘 받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