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이다스] 딥 슈가 요부녀 나미
조회 0
오늘 주말 집에서 있다가 너무 지루해 마이다스 나미 예약하고 방문 했어요~~~
새 하얀 피부에 애교가 많아 보이는 요부 스탈 ~~~
들어올때 안뇽 오빠~~
그녀 첫 느낌은 부드러운 여자 그래서 맘에 들었어요~~
오늘 나미의 손에 제 몸이 힐링한다는 생각에 긴장되고 흥분되고 가늘고 긴 손으로 쓱쓱~~~~
천천히 시작하다 위쪽으로 올라오면서 손 놀림이 끈적 끈적 아 딥 슈가 참 좋네~~~
편안하게 온 몸 구석구석 손이 뱀 혀바닥처럼 훌고 가는데 졸음이 솔솔 오면서 편안하게 아 이맛에 마사지 받는군아 싶어지네요~~
앞에서 나미와 눈이 마주치니 뻘쭘해서 하늘 쳐다보니 나미 살짝 웃으며 마사지 해주네요~~~
그리고 힐링타임때 요부의 손맛 재대로 느끼고 아주 오늘 여기 오길 잘 했다 싶은 하루네요~~~
군살없이 잘룩한 허리 민간인 여친 느낌의 나미 다 끝나고 인사 하며 오빠 안뇽 하하하 ~~~
잘 우어주는 나미를 불러서 매너 팁 만원주니 포옹까지 해주니 서로에 대한 고마움에 아쉬운 작별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