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비오는 날 마사지는 역시 압구정다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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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월요일이여서 피곤해 죽겠는데 비까지 오니까 온 몸이 쑤셨어요
그래도 다행인건 오늘 반차를 써가지고 일찍 끝나서 비 소리를 들으며 마사지 받을까 찾아보다가
마침 압구정에 갈 일이 있어서 일을 보고 저녁에 전화하고 방문했어요
신기한게 비가오니 사람들도 마사지를 받을려고 많이 왔네요
탕에서 씻고 나와 티비보면서 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며 관리사분 입장
마사지는 두피 마사지로 시작해서 발 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며 압도 수시로 체크도 해주시면서
손님 취향에 맞게 꾹꾹 눌러주니 너무나 시원했어요 더군다나 전문적인 관리사분이여서 다른 업소랑 다르게
마사지 실력을 확연히 느끼실거에요 건식 마사지를 온 몸을 꾹꾹 눌러준 다음 부드럽게 아로마 마사지로 피로와 근육을
진정시켜주면서 밸런스있게 해주고 또한 찜 타월로 노폐물까지 빼주니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