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 [초콜렛] 비비.유리 초콜렛처럼살살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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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쪽일을 하는저로써는 항시 몸도마음도 항시긴장 되있어서 모처럼쉬는날 몸도 풀고 긴장해소좀 해볼가하는 마음으로 마사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근처에 있는 초콜렛 이라는 업소 예약했어요 손님들이 젤많이 받으신다는 10코스을 선택 했고요 매니져는유리,비비 로 했어요 역시나 피로 푸는데 건마 이상 업더군요~~ 1시간동안 시체 처럼 늘어져 관리사 떡 주므르듯 구석구석 아프다것 못 느끼고 그냥 좋았어요 마사지가 초 대박은 아니데 참 상냥하고 마인드도 그만인 아가씨 앞,두,옆.다리,어깨 . 아주 시원하게 받음 몸이 편하니 마사지 받으면 살작 졸음 끝날때 쯤에 정신이 벌떡 들게하는 힐링도~ 음 좋아요 울동생도 비비가 부드럽게힐링으로 해결해주고 나가고 10분후에 스크럽실로 이동 했습니다 오 요런 청순녀가 때밀이를 해준나니 호~~~호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니 유리 키도 몸매도 피부도 아주 상큼하고 첫 인상이 서구적으로생긴그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니 유리가 숨겨둔 비장에무기 노랑때타올 양손에끼고 구석구석 밀어주네요 ㅎㅎ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리가 시키는데로 몸를 맡기고 있으니 알아서 해주고 힐링도 해주네요 피로 풀려고 왔다가 내 동생들 호강시켜주고 아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가성비 좋은 곳이고 세신 스폐샬로 주말의 마지막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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