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다시 태어난 기분이 이 기분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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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친구 한명이 생일이여서 기분좋게 놀고 집에 가려는 중
갑자기 마사지 얘기가 나와가지고 즉흥으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압구정 다원을 보니 후기도 좋고 평도 좋아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새벽 시간이였는데도 손님들이 어느정도 있어가지고 깜짝 놀랐지만 큰 기다림없이 금방금방 들어가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니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일단 마사지해주신분은 영관리사님이시며 생각보다 젊으시고
실력도 상당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적인 마사지 관리사이셔서 마사지를 받는동안 편안하고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뭉친 근육과 혈을
다 꿰고있어가지고 피로가 싹 가시면서 몸도 한결 가벼워지고 정성스럽게 꾹꾹 눌러주니 일이 찌들어있던 몸이 점점 컨디션도 좋아지고
술이 깰 정도로 내공이 상당했습니다!!
또한 건식으로 꾹꾹 눌러준다면 그 다음 아로마로 부드럽게 몸에 긴장도 풀어주니 환상의 조합이였습니다
같이 마사지 받은 친구도 물어보니 너무나 만족한 표정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