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린스파] 마린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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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많다보니 어깨가 많이 뭉쳐 너무 아파서 풋샵가서 풀었으나 별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차라리 더 주고 즐달도 하며 마사지를 받고자 나의 단골 마린스파를 찾았다.
윤쌤은 전에 마사지 받다가 졸았다고 나를 막 혼냈던 분이다..ㅋ
그런 시원시원한 성격이 마사지에도 반영이 되었는지 정말 최고의 마사지를 받았다.
물론 이날은 안 졸았다..또 혼날까봐?ㅋ
것보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뭉쳤던 어깨와 등은 다 풀리고 가뿐해짐.
마린 스파 내가 제일 자주가고 조아라 하는데..
좀만 더 친절하게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아쉬운건 나니 어쩔 수 없는건가?ㅋ
그러고보니 벌써 9명이나 만나봤네..
중복도 여러번 있었으니 상당히 많이 왔군..ㅋ
그래도 아직 못본 애들이 많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