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나이스] 까부는 베이글과 얌전한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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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미세먼지가 너무 많네요 친구와 삼겹살에 소주 한잔 미세먼지를 씻어낸 뒤 새로 오픈 했다는 가게에 전화 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역삼역과 강남역 사이에 위치해 있네요 따지고 보면 역삼역이 좀 더 가까운듯 하네요 11만원 짜리 예약을 한 후 도착 실장님께 추천을 받은 뒤 가운 갈아입고 대기 세신은 리나 마사지는 지수라고 하네요 둘다 아담하면서 베이글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기다리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세신 받으러 가니 리나가 기다리고 있었고 40분간의 세신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단 잘 까불어요 친근하게 잘하고 대화도 잘 통하고 성실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힐링의 시간은 더불어 너무 좋았네요 그렇게 40분이 흐르고 끝나고 다시 방으로 대기 지수가 들어옵니다 마사지는 중상정도 못하지도 잘하지도 않는데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뻐서 중 주려다 중상 줍니다 마사지 배운지 얼마 안됬다고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끝이나고 얌전했던 지수와 힐링의 시간 요조숙녀처럼 뭔가 조신하기도 한것같고 뭔가 지켜주고 싶은 아이네요 ㅎㅎ 그렇게 60분의 시간이 흐르고 잘 받았다는 인사와 주스 한잔 마시고 집에 왔네요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세신과 마사지 두번의 힐링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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