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역삼 팡팡스파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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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역삼 팡팡스파를 갔다왔습니다 이른 저녁시간이라 한가할 줄 알고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대기시간이 20분정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샤워하고 티비보며 기다리니 금방 제 차례가 되었죠 직원분이 안내해줬습니다 가운을 옷걸이에 걸고 누우니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1번관리사분 나이는 30후반쯤 되신거같고 작은체구시네요 말도 재밋게 잘해주시고 마사지도 수준급이시네요 마사지압은 시원시원합니다.. 압조절해달라고 하면 해주시네요 마사지 막바지는 찜 마사지인데 이거는 말로 설명하기 힘드니 꼭 받아보세요^^ 마사지 부분에서는 더이상 말할필요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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