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역삼에 이런곳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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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진장 추운 오늘 아침 출근길..
몸이 추위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쌀쌀하네요
미세먼지도 엄청 심하고.. 하늘이 온통 뿌옇네요
오늘은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귀가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근데 또 그게 맘대로 되나요..결국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로 결심!! 열심히 뒤적이다
오~!!! 역삼에 새로운 곳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드려보니 오픈 이벤트가격 11만!!!
마사지에 찜 아로마 건식까지!! 가능한다는 소식에 퇴근하자마자
불이나케 달려갔습니다~ 참고로 이벤트는 11월말까지라고합니다
일단 역시 갓 생성된 업소여서 그런지 깔끔합니다.
샤워실은 그렇게 크진않지만 기타 물품완비 되어있고 3명씩 씻을수있게
양쪽으로 나뉘어져있는 형태입니다 씻는데는 전혀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거기에 뜨끈한 온수까지 콸콸!
이제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티룸으로 이동했고
바로 실장님과 인사를 나눈 후 조금 아쉬운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린다는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
뒤이어 들어오신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시면서 상냥하고 밝은 인사로 17번 관리사라는 본인의 소개와 함께
시작된 마사지는 더할나위없는 솜씨였습니다.
엎드려있는채로 목 어꺠 등판 쭉 이어지는 시원한 마사지를
기분좋게 받았고 건식 마사지 위주로 깔끔하고 알차게 받았던 마사지였습니다.
찜이나 아로마도 해주시는데 전 별로안좋아해서 패스했습니다.
업장 전체적인 분위기는 너무 좋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 오픈 초기인 점만 감안하신다면 서비스와 친절도 그리고 마사지
세부분 다 만족하실만한 업장이라고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