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역대급 마사지였습니다~ 다른 수식어는 필요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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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조금 일찍 퇴근을 하고 카페에서 시간을 떄우다
몸이 좀 뻐근한것 같아서 마사지를 받을때가 된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역삼에 새로 오픈한 역삼 팡팡스파라는 곧이 눈에 확 띄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드려보니 오픈한지는 2달반정도 된듯하네요 저만 몰랐던듯 ㅜ
오픈 이벤트에 추가이벤트까지해서 마사지 받는 가격이
11만원이라는 개꿀같은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갔네요
일단 내부로 진입하니 겉모습과다른 아기자기한 카페느낌에 인테리어가
신비함과 묘한 설렘을 주더군요
일단 새로 오픈한 곳이라 굉장히 깨끗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물씬 풍겼네요
사우나 시설도 실속을 많이 생각하신듯한 느낌이 듭니다.
샤워후 실장님 안내를받아 마사지룸으로 이동하여
60분동안 마사지 선생님과 마사지 시간을 보냈는데요
제가 마사지를 많이 받아보았지만
아마 손에 꼽을만큼의 실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굉장히 꼼꼼하고 섬세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늗네
내가 진짜 관리를 받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딱 들었습니다.
다들 후회하지마시고 꼭 방문들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