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기분좋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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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고생한 나에게 상을주고자 사이트를 뒤적거립니다
회사일 하느리고 정신도 체력도 전부다 쏙 빠져버렸는데도 꼭받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사이트를 이리저리 뒤적뒤적이다가
신규오픈한 업소가 있는걸 발견! 띠요옹
망설임 없이 곧바로 예약전화 때렸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코스설명을 해주셨어요
암튼 그렇게 에약을 잡고서 출발을 해 지하철로 역삼역까지 가서 팡팡스파에 입장
찬물로 샤워를 싸악 하니 아주그냥 개운보스
대기없이 안내받아 마사지부터 받는데
관리사 선생님이 동글동글 강아지상에 애교있는 스타일이라
마사지 받는 내내 대화도 즐거웠고, 마사지 실력또한
아주 일품중의 정품명품진품이라 넘나 시원했어요ㅎㅎㅎ
팡팡스파, 단골될 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