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팡팡스파] 은밀하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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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누워서 멍때리다보니 잡생각이 납니다 몸도 뻐근하고 마사지도 받고싶은겁니다 사이트키고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근처에 팡팡이라는곳이 있네요 전화해서 예약하고 바로 달려가봅니다 ㄱㄱㄱ 들어가보니 인테리어가 깔끔하네요 물어보니 오픈한지 2달 정도 됐다고 합니다 샤워하고나오니 스텝분이 음료를 챙겨주네요 시원하게 원샷때리고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a코스로 했고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금방 들어오시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마사지를 받는데 이분 굉장히 시원하게 잘하시네요 뻐근한 허리와 어깨부분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시고 아로마로 온몸을 부드럽게 풀어주십니다 그다음으로는 신기했던게 찜인데 찜기에 찐 수건을 각 관절을 덮고 발로 밟아주시네요 온몸에 땀이 쭉 나고 시원하게 몸이 풀립니다 그렇게 마무리까지 이리저리 풀어주시고 깔끔하게 받고 라면 한사바리 먹고 집에 왔습니다 마사지 끝내주게 잘하셨고 나중에 한번 더 가볼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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