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이다스] 역시 마사지는 딥슈가 마사지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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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받을 일이 자주 있어 클럽을 주로 다니며 낮시간에 아로마를 종종 다니고 있습니다. 전날 못다푼 한을 풀고자 업소를 검색하던차 예전부터 눈여겨 봤지만 문을 닫아 결국 못가봤던 마이다스 광고가 눈에 띄어 바로 연락을 해봤습니다. 친절한 사장님이 전화를 받으시고 예전부터 후기를 통해 림프실력이 남다르단 평이 자자하던 지연씨를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다인실이였다던거 같던데 다시 문을 열며 일인실로 바꼈다고 합니다. 엎드리면 마사지가 시작됩니디. 앞은 약한편이고 잘한다는 느낌보단 편안하단 느낌이 드는 마사지였습니다. 지연씨가 이뻐보입니다. ㅎ 연신고맙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맞보게 해줘 감사하다며 ㅋ 중독이 될꺼 같습니다. 아마도 담주에 또 찾아갈듯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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