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그런지 삭식이 쑤셔서 마자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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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12시지났으니까 어제저녁이겠죠? 어제 저녁에 친구랑 술한잔 걸치고. 2차로 룸갈까 하다 뭔가모르게 돈낭비 같아서. 마사지도 받을겸 마사지 원탑!!팡팡스파를 방문합니다~ 안그래도 추가할인을 하신다고 문자를 보내주셨더라구요 어마어마하게 싸네요 ㅋㅋ 이가격에 마사지에 연애까지..ㄷㄷㄷ;; 이런 기회를 놓칠순없지 않겠습니까!!!! 예약 시간보다 조금빨리 방문했더니 대기시간 조금있네요. 그냥 대기실서 친구랑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시간때우다. 시간되서 친구랑 서로 눈웃음 주고받고 입장하네요. 스텝분의 안내로 마사지룸으로 안내를받고 기다리니 잠시후 평타치는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신경좀 써서 해달라니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신다며 웃네요~ 눈을 지긋이 감고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끼며 마사지를 받습니다. 어지간해서는 마사지받을때 대화를 잘안하는데. 관리사님 화술이 뛰어나셔서 이런저런 대화 오고갑니다~ 그렇게 어색한 분위기도 풀리고. 압도좋고 강약조절도 잘하시네요 시간은 다되어가고 짧은시간이지만 선생님이랑 많이 친해진것 같네요. 나중에 지명이나 해야겠군요. 선생님 번호가 17번이라고 하십니다~ 한번들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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