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TEN스파] 비도오고 축처지는 날에는 텐스파가 최고네요
조회 1
불타는 금요일 비도 오고 날씨도 살쌀해서 집에가는길에 텐스파 들렸네요 도착해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스텦분이 오셔서 안내를 해주십니다. 엘베를타고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가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곧바로 들어오십니다. 이름은 "송" 관리사님 이였네요 오늘같은 날은 전신을 받고싶어서 특별히 집중적으로 받지않고 골고루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목부터 부드럽게 마사지가 진행되고 어깨 등 팔다리 정말 골고루 시원하게 잘 만져주시네요 노곤노곤한게 잠도 솔솔 오네요 한시간동안 반 졸음상태에서 마사지를 받고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