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블랙아로마] [미미] 하~ 조으다
조회 0
추석이후부터 계속 불어나는 살 ㅠ.ㅠ 30대 중반이 되서 이렇게 뱃살이 많이 나올줄 몰랐는데 살찌니까 더 나이들어보임 ㅠ.ㅠ 이젠 어린애들이 아저씨라고 불름 ㅠ.ㅠ 슬픕니다. 살빼고 싶어도 먹는게 너무 좋아서.. 뭐. 각설 그만하고 마사지 가서 뱃살케어좀 받을까 해서 갔습니다. 미미라는 분으로 봤습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에 육덕지고 글래머스하네요. 슴가가 엄청 큽니다. 자연산이고 큰 가슴을 덜렁거리며 마사지를 해주네요. 뱃살쪽을 해달라고 하니 좌우로 엄청 손스킬을 보여주네요. 배가 슬슬 아플라고 해서 이젠 그냥 다른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딥슈가가 뭔지 몰랐는데 오일을 바르고 아래쪽을 엄청 마사지 해주네요. 기분이 묘해집니다 ㅎㅎ 미미의 슴가가 자꾸 제 허벅지와 종아리에 닿네요. 묘한 기분입니다~ 살짝 흥분이 되서 미미에게 야한 눈빛을 보내니 미미도 눈치를 챘는지 저에게 다가옵니다 ㅎㅎ 러브러브한 시간 보냈네요 ㅎㅎㅎㅎㅎ 여긴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매니저 마인드가 좋은것 같아 재방하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