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텐아로마] 황홀하고 달달한 손 놀림으로 하와이안 로미 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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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강남 텐텐 아로마
④ 지역명: 역삼역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건마 경험담: 주말보내고 월요일 컨디션도 별루고 감기기운도 있어서 퇴근길에 회사근방 텐텐 다녀 왔어요~~
가까워서 바로 입실 마치고 5분후에 꿀벅지에 섹시한 얼굴에 허리 잘룩하니 음 ~~
짧은 핫 팬츠에 터질듯한 허벅지 각선미 좋은 편이고 163정도에 음 이제 부터 마사지를 받아 볼까나 ㅎ
다리 부터 하나 둘 리듬를 타주는 예나 엉덩이도 꾹꾹 아주 시원하다 ㅎ
갈비 뼈까지 꾹꾹 아프다 싶다가도 시원해서 입에서 훅훅 소리가 나오네 ㅎ
지압 끝나고 오일향 가득히 따뜻한 예나 손길이 춤를 추듯 내 몸를 훌고 가네요 ㅎ
앞.뒤판.끝나고 예나의 림프 실력도 느끼고 몸도 마음도 예나의 손길에 녹아 내리는듯 좋았어요~~
피부가 정말 좋았고 예날 엉덩이와 허벅지는 백만불짜리 아직도 생각 나네요~~
또갈게요~~텐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