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처음처럼] 자꾸자꾸 생각나는 유이!! 중독이 된듯 또가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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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좋은(?) 스웨디시 샵에서 본 언니 인데 여기에 계시더군요
제 기억으로는 그때 이언니는 항상풀예약이라서 보기가 힘들었는데
여기서 보게되니 반가웠네요 와꾸도좋고 몸매도 콜라병처럼 라인이 좋고
슬림합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 보이고 키는 165 이상은 보이네요
대화를 해보면 뭔가 더끌림이 가는 언니 입니다 세련된 어투와 차분하면서
남자를 끌어당기는 뭔가 있는 언니!! 빠져들게 하는 보기드문 언니 입니다
샤워를 하고 100분 슈로 코스를 받아봅니다 날씨가 쌀쌀해져서인지 따뜻한 오일이
전신을 바르는 손길이 더욱더 자극적이며 야한 느낌이 더해지네여 이언니의 스킬이
어마어마하네요 밀착이 남다르며 이언니의 손과 팔다리 전신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하니
느낌이 몇배나 좋고 언니의 숨소리마저 흥분되게 하네요 등과 하체를 번갈아 가며 마사지베드에서
관리를 하는데 한마디로 신세계 입니다 피부가 좋아서일까요 오일 때문일까요 엄청 부드럽고
이언니의 피부를 느낄수 있는데 진심 좋습니다 앞쪽으로 돌아 누워서는 진짜 죽는줄 ㅎㅎ
참을수 없는 고통과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며 심호흡도하고 더 느끼고 싶은 힐링감이
몰려오는데 더이상은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며 저도모르게 ㅋㅋ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모습과 엄청난 스킬에 감동를 받고 지갑에 두장 남은 배추잎을
베드위에 올려놓고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