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날씨가 좀 풀린것같아 외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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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각보다 날씨가 춥진않네요~ 슬슬 몸땡이도 추위에 적응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삭신이 쑤신건 어쩔수없네요 업무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뭉친 몸도 풀겸 마사지를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강남권 안다녀본데가 없는데 제 기억으로는 역삼에 위치한 팡팡스파가 가장좋았습니다. 이곳은 깔끔한 시설도 좋고 친절한 직원분들도 참 기분좋게 하는곳입니다. 마사지사분들도 엄청난 경력을 소유하고 계신분들이라 몸풀기에는 이만한곳이없죠 솔직이 요즘 너무 대충하는곳이 많은데 이곳은 아로마,건신,찜질까지 종합셋트로 다해줍니다. 물론 받고 싶지않은게 있다면 안받으면됩니다. 전 이게 너무 좋더라구요 다른곳은 해달라고해도 안해주는데 많은데 여긴 그 반대로 선택권이 있으니까요~ 그렇게 주저없이 예약을하고 팡팡으로 향합니다. 저녁을 먹지 않은터라 너무 배가 고파서 실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후 라면먼저 먹겠다고 했습니다~ 직원분께서 2개먹어도된다며 언능 맛있게 끓여주십니다~ 후식으로 초코파이와 빅파이도 하나씩 냠냠~ 배도 채웠겠다 샤워하고 안내받아 마사지 룸으로 이동합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단아한 단발에 상당히 이쁘시네요 솔직히 깜짝놀랬습니다 첨에 들어올때보고 아가씨가 들어오는줄 알았습니다. 얼굴도 작으시고 몸매도 이쁘시고 얼굴까지!! 근데 나이가 50초반이시라네요 ㄷㄷㄷ;; 관리를 얼마나 잘하신걸까요.. 젊었을때 남자들 줄서서 쫒아다녔을것 같네요 마사지 압도 상당히 좋으시고 강약조절까지 잘해주시니 잠이올정도로 시원해지네요 안가보신분들은 꼭! 방문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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