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신논현 마린스파] 이쁜 마사지쌤한테 마사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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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기 전에 라면 먹고 싶어서 식당에 들러서
라면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뜨끈한 물로 몸 지지고 난 뒤
냉장고에서 헛개차 하나 꺼내 먹으며 순서를 기다립니다
다 먹자고 난 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하고
누워서 관리사쌤의 손길에 제 몸을 맡겨봅니다.
압도 적당하고 관리사 쌤도 젊고 예쁘셔서 마사지를 받는데도
은근히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것은 왜때문인지..?
예쁘셔서그런가 .. 예쁘신데 마사지실력까지 너무좋았고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셨습니다 ! 마사지썜이 정말 이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