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팡팡스파] 팡팡스파 재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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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접견했던 느낌이 좋았던 사라를 다시 찾아갑니다.
작은 떨림과 설레임...
주차를하고 들어서서 실장님과 인사한 뒤 계산을 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개운하니 기분 좋네요.
오늘은 대기가 조금길었네요 언냐 단장중이라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아마도 첫탐인듯 ㅎㅎ
10분정도 지나 똑똑 문을열고 들어오는 관리사님
마사지는 패턴이 있네요 정해진 순서대로 받다가 목과 어깨가 뻐근해서 그 위주로 좀더 받고
부드러운 손길로 다시한번 풀어주네요
들어오는 그녀와 아이컨택 밝게 웃으면서 서툴지만 반갑게 인사를 해주네요.
손가락을 이용해서 발목부터 힙까지 살살 원을그리면서 자극을 주네요
간지럽기도 하지만 기분이 묘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는 묘한감정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마사지였습니다
느낌이 좋았는데 제 느낌이 틀리진 않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