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팡팡스파] 시원하게 잘받고 갑니다.^^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4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며 슬림한 몸매 번호는 7번 관리사 말이 많지않은 편이라 간단히 인사만나눈뒤에 조용히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찜은 잘 안맞아서 생략하고 건식과 오일만 받았습니다 건식마사지는 관리사님이 슬림한편이라 시원할까 싶었는데 상상이상으로 너무 시원한 마사지를 받앗습니다 일요일인데도 일을한 상태에서 마사지 받아서그런지 노곤해져서 잠들었다깻다 반복하면서 마사지시원하게 받았네요 마지막에 전립선받으려고 뒤돌아 눕게하는데 그때부터 정신차렸네요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진느낌이 듭니다 나오면서 다시보기로하고 나왔습니다 노곤해진몸을 이끌고 간신히집에와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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