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 [텐스파] 걱정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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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뭉친 몸이나 풀자해서 전화했습니다 전화받는분은 같은것 같은데 시스템이 전부바꼈다고하네요 가격내려갔다는 얘기에 80분짜리예약하고갔습니다ㅎ; 도착해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방에 누웠습니다 긴장도되고 내상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기다렸는데 5분정도 기다리니 그전하고는 다르게 어린분이 들어오네요 아담하고 이쁩니다 말투도 귀여워서 좋았고 마사지도 대충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일 마사지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구석구석 세심하게 해줍니다 제가 낯을 가리는 편이라서 말이 적은데 옆에서 계속 애교 부리면서 어설픈 한국어 영어로 말하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힐링 만족스러웠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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