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마이다스] 황홀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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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오늘 친구하고 일찍한잔 친구가 추천하길래 바로 예약2명예약 하고 달려갑니다, 쪼금 늦었는데요 실땅님이 친절하게 모셔주시네용 씻구 나와서 방에있는데 여리여리한 지연 매니저 들어오는데 후덜덜덜덜 떨립니다 마음이 ㅎ흐흐흐흐흐 처음에 건식이라면서 몸 풀어주는데 팔이랑 다리랑 들고 꺾고 하는데 무슨 어린아가씨가 이런식인지 정말 여기는 마사지교육이 잘된 느낌이였습니다. 이쁜얼굴과는 매칭이 안되는 마사지 스킬이였죠 그런데 다리하는데 웁스웁스 참자참자참아보자 흐흐흐흐 뒤돌기까지 기다렸죠 뒤를 도는데 어찌나 민망하던지... 솔직히 진짜 막 떨렸어요.흐흐흐흐흐흐 물고기처럼 팔딱팔딱 몸이 예민해졌죠 저 오늘 신기록 새웠습니다. 최단시간 대포동미사일 발사 오늘 색다른 아주 좋은 기분입니다. 아직도 몸이 후끈후끈 하네요 잠잘올것 같아요. 흐흐흐흐흐흐 친구도 오늘 좋았다는데.... 친구파트너도 얼핏나갈때보니까 ...... 훌륭합니다...... 친구가 매니저 이름 안알려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맛같은 하루 이렇게 마감합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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