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불금 잠도못자고 달리고 피곤해서 마사지 받으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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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치던 저녁, 다녀왔습니다. 13번관리사님 굉장히 친절하셨는데 처음에 제대로 못뵜는데 미인이시더군요. 다른 곳과 달리 마사지를 공들여 해주셨고, 후면 관리 때는 상당한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져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60분이 다른곳에서는 길게 느껴졌는데 여기는 짤게느껴지네요 건식,아로마,찜질까지 모든마사시를 한번에 받을수있는곳! 가성비최고!! 그뤠잇!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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