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팡팡스파] 퇴근길에 꼭들려봐야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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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은 월요일이내요 아무생각 없이 퇴근시간만
기다리다가 갑자기 번뜩하고 마사지가 받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평소가던 역삼팡팡스파로 가게되었습니다
6시에 바로 예약잡고 퇴근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들어가서 샤워하고 룸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3번관리사님이 들어오시내요 여기 관리사님들은
진짜 거를 타선이 없다고 느껴지는게 누구한태나 받아도
마사지들 다 잘하시고 말도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1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사라지더라구요 아무튼
오늘은 목뒤부터 지긋이 눌러주시고 쭉내려가시는데
아~ 역시 시원하내요 뭉친근육들과 뻐근했던 관절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듯 상쾌함과 나른함이 몰려오내요
다음주에도 한번더 들려야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