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 텐스파] 세라복의 꼴릿한 마사지 굿이었어요!
조회 0
다녀온지는 조금 되었네요 ㅎㅎ
급 땡겨 달리게 된 역삼 텐스파
새벽 12시가 다 되었을 때 쯤 갔다 왔어요
결제하고 씻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 해 줬어요
세번째 코스인 12만원 짜리를 했는데 저렴한 가격탓에
그 닥 기대는 하지 않았네요
배드에 누워 2~3분 정도 있으니 마사지사가 왔어요
비주얼은 평범한 30대 후반의 여성분 같았네요
복장이 특이한데 짧은 치마에 음.. 세라복!?
늑대인지라 시선은 자꾸 위아래로 왔다갔다하고
마사지 받으며 은근 터치되는 느낌에 꼴릿꼴릿!
계속 받다보니 뭔가 혈액순환이 되는듯한 묘한 느낌도 들고요
뒤돌아 누우니 올라오셔서 밟아 주는데 엄청 시원하네요
그리곤 스파의 마무리 꽃인 전립선도 주물 해주네요
참느라고 엄청 애먹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