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밸런스] [체리][하나]밸런스에서 잘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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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펑크나는바람에 시간이 남아서 밸런스에서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체리양을 보았는데 외모가 아주 귀엽고 세신도 꼴랑꼴랑하니 좋네요
태국 아가씨 인데 나는 아가씨 처럼 귀여운 얼굴에 슬림한몸매가 단타하고 손이 정말 부드럽네요
이런 언니가 자그마한 양손에 노란 때 타올 끼고 구석구석 때을 밀어주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야릇한지
국수가락도 제법 나오고좀 민망하기는했는뎅 그런 나의 모습이 웃겼던지 아가씨가 웃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똑바로누워있을때나의거시기가 똫어져라하늘을 쳐다바서민망했다는 ㅎㅎ
2번의 민망함을 지나고 시원하게 힐링까지 해주니 아주 만족스럽네요 시간 금방가네요
체리양스크럽 마치고 스텝분 안내를 받아 다시 마사지룸으로 이동
탈의하고 누워있으니 잠시후 하나 관리사 들어옵니다.
관리사분께 말 좀 건네고 어색한 도풀고 했어야 앞서 힐링을 한번 받아서인지
급 피곤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배드보다는 바닥을 더 좋아하는데
하나관리사 압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손과 팔꿈치 등을 이용해서 해
주는데 아프다 싶으면서도 시원합니다
어깨.허리.등.다리.뒤쪽이 끝나고 앞쪽으로 돌아 누워서 하체와 장 마사지까지
온 몸이 저리고 근육이 풀리네요 마지막으로 힐링 까지
총 100분짜리 코스가 이리도 짧았나 싶네요
때 밀고 마사지까지 2번 힐링에까지.. 또 생각나네요 ㅎ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부평 밸런스에와서 잘 풀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