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아라&폴리 투톱만남 후기!
아라 만나고 왔습니다!
태국분들은 역시 혼혈 와꾸 ㄷㄷ
와꾸 나쁘지 않아요.
가슴은 C컵정도로 큽니다.
대충 육안으로 그렇게 보여요 ㅋㅋㅋㅋ
만져보니 그립감이 좋네요 ㅋㅋ
어쨋든, 영어를 구사할줄알어 어느정도 의사소통 됩니다.
저는 스페셜 코스로 했습니다.
처음에 스크럽코스. 매니저는 아라가 아니라 다른분이네요.
스크럽은 폴리라는 20살 몸매 슬림에 잘빠지고 이쁘네요 ㅎㅎ
말 그대로 스크럽으로 몸을 깨끗하게 동반샤워
ㅎㅎㅎㅎㅎㅎ 일본의 소프란도가 생각납니다 ^^
그리고 림프힐링을 해주네요. 좋았습니다 ㅎㅎ
나와서 아라에게 아로마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로마마사지를 받고 끝날때쯤 다시 림프 힐링 들어오네요.
하루에 2탕을 ㅠ.ㅠ
체력이 바닥나네요 ㅋㅋㅋㅋ
컨셉도 좋고 가격도 좋고 ㅎㅎ
다음에는 누구를 볼까나 ㅎㅎㅎ
기대됩니다~~